출제확률 💯 99% · ⭐ 80% · 🔥 50% · 🤔 20% | ❗ = 기출 포인트 | 🥔 = 암기법 | 🚫 = 기출 함정 | 📗 = 예시/순서 이 과목 예상 출제 범위 — 💯 분석 4유형(OISD)·CRISP-DM·빅데이터 방법론 5단계·ROI/사분면·조직 3구조 / ⭐ 목표시점별·KDD·하향식/상향식·준비도/성숙도·5속성 / 🔥 캔버스·STEEP·데이터 거버넌스 📖 이 과목도 손으로 계산하는 문제는 거의 없어요. 대신 우선순위를 사분면에 직접 위치시켜보는 연습(아래 박스)이 수치화와 가장 가까운 유형입니다.
0) 원본 교재 없이도 이해되는 기초 개념 📖 (입문자용)
이 과목은 무엇을 배우는 건가요? ❗ 1·2과목이 “데이터와 기술 자체”를 다룬다면, 3과목은 **“어떤 분석 과제를 먼저, 어떻게 계획해서 진행할것인가”**를 다룹니다. 즉 “경영을 위해 무엇을 분석할지 결정하고(과제발굴) → 순서를 정하고(방법론) → 어느 것부터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고(마스터플랜) → 재대로 관리되는지(거버넌스)“를 배우는 경영·관리 중심 과목입니다.
📗 계산에 가까운 예시 — 우선순위 사분면 직접 위치시켤보기 ❗예시: A과제는 경영진이 **“지금 당장 필요하다”**고 하고(시급성 = 현재), 데이터도 이미 쟘 있고 분석 기법도 익숙해서 **“난이도가 낮다”**고 한다면 → A과제는 **시급성=현재 × 난이도=쉬움 → 3사분면(최우선)**에 위치합니다. 만약 B과제는 “새로운 사업을 위해 미래에 필요”하고(시급성=미래) 데이터도 없고 기술도 없다면(난이도=어려움) → **2사분면(최후순위)**에 해당합니다. 이처럼 “시급한가? 쉬운가?” 두 질문에 예/아니오로 답하면 자동으로 사분면 위치가 정해집니다.
🎯 학습 우선순위 계획 (기출 분석 기반)
최우선 암기(실제 기출 함정으로 반복 확인됨) ❗❗❗
- 하향식 타당성 검토: 데이터 타당성 = 데이터 존재 여부·시스템 환경·분석 역량(❌ “문제발생 포인트 데이터 확보”는 데이터 타당성 요소 아님 — 실제 오답 선지)
- 우선순위 결정: Value=비즈니스 효과(❌ “가치=투자비용 요소”는 오답), 3V(Volume·Variety·Velocity)=투자비용 / 시급성=전략적 중요도 평가요소, 실행 용이성=기술 안전성 검증 등
- 과제관리 프로세스: 과제 후보는 풀(Pool) 관리 O, 그러나 확정된 과제 자체는 풀 관리 대상이 아님(❌ “확정된 과제를 풀로 관리한다”는 오답) — 시사점·결과물만 풀에 축적
- CRISP-DM 평가 단계의 정확한 태스크는 분석결과 평가·모델링 과정 평가·모델 적용성 평가(❌ “향후 프로세스 결정”이 아님)
- 빅데이터 방법론 분석기획 세부 순서: 프로젝트 범위 설정 → 프로젝트 정의 → 수행계획 수립 → 위험 식별(이 순서 뒤바뀌면 오답)
- 준비도의 “분석 데이터” 진단 항목은 외부 데이터 활용 체계(❌ “내부 데이터 집중 활용 체계”는 오답 — 정반대로 서술한 함정)
- 중장기 대응방안: 분석 역량을 기르는 교육이 핵심(❌ “단순 툴 사용법 교육”은 오답)
보완 필요해 이번에 추가한 부분 ⭐
- 분석과제 정의서의 포함 항목·오해하기 쉬운 포인트(아래 11번 신설)
- CRISP-DM 각 단계 태스크 세부 문구 정정(평가 단계)
상대적으로 가볍게 봐도 되는 부분
- Self Service Analytics 세부 기능 목록(개념만 알아도 충분: 분산처리는 지원 안 함)
- 정형/반정형/비정형 데이터 유형별 구체적 예시 나열(1과목과 중복 영역)
1) 분석 4유형 💯 · 목표 시점별 접근 ⭐
| 분석 대상 앎(Known) | 분석 대상 모름(Un-Known) | |
|---|---|---|
| 방법 앎 | Optimization(최적화) | Insight(통찰) |
| 방법 모름 | Solution(솔루션) | Discovery(발견) |
🥔 외우는법! O·I·S·D — 알알=최적화 / 알모=솔루션 / 모알=인사이트 / 모모=디스커버리 📗 상향식 분석과제 도출 실제 기출 ❗: 상향식 접근법의 과제 도출 과정은 발견(Discovery) → 통찰(Insight) 순서로 진행되며, 이때 디자인 사고 프로세스에서 상향식 단계는 **발산(Diverge)**에 해당(수렴 아님)
| 구분 | 과제 중심적 접근(단기) | 장기적 마스터플랜 접근 |
|---|---|---|
| 1차 목표 ❗ | Speed & Test | Accuracy & Deploy |
| 과제 유형 ❗ | Quick-Win | Long Term View |
| 접근 방식 ❗ | Problem Solving | Problem Definition |
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“과제 중심적 접근 방식의 특징으로 부적절한 것은?” 보기에 Accuracy & Deploy를 섞어놓음 → 이건 마스터플랜 방식의 특징이라 오답
기획 고려사항 3: 가용 데이터(정형·비정형·반정형) · 적절한 유스케이스(벤치마킹) · 장애요소 사전 계획
2) 방법론 기초 ⭐
경험·감 →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/ 합리적 의사결정 장애요소 3 ❗: 고정관념 · 편향된 생각(Bias) · 프레이밍 효과(제시 방법에 따라 판단이 달라짐)
방법론 구성 4요소 ❗: 절차 · 방법 · 도구와 기법 · 템플릿과 산출물 / 계층 ❗: 단계 → 태스크 → 스텝(단계별 완료 보고서 / 보고서 / 보고서 구성요소)
| 적용 모델 | 키워드 |
|---|---|
| 폭포수 ❗ | 순차 진행, 문제 발견 시 피드백(이전 단계로) |
| 프로토타입 ❗ | 일부 시험 개발 → 의견 반영·반복 개선(요구 불명확 시) |
| 나선형 ❗ | 반복·점증 개발, 위험 관리 유리(관리 체계 없으면 복잡도↑) |
3) KDD · CRISP-DM 💯
🥔 KDD 외우는법! 선전변마평 — 선택 → 전처리(잡음·이상치·결측치) → 변환(변수 생성·차원 축소·학습/검증 분리) → 마이닝 → 평가, 단방향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 아닌 단계 간 피드백을 통해 단계별 완성도를 높이게 되어 있음
CRISP-DM 4레벨 ❗: 단계(Phases) → 일반화 태스크 → 세분화 태스크 → 프로세스 실행 / 단계 간 피드백 있음(일방향 아님!) / 데이터 준비 ↔ 모델링 단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 소요 ❗
| 6단계 | 주요 업무(Task) |
|---|---|
| ①업무 이해 ❗ | 업무 목적 파악, 상황 파악, 데이터 마이닝 목표 설정, 프로젝트 계획 수립 |
| ②데이터 이해 ❗ | 초기 데이터 수집, 데이터 기술 분석, 데이터 탐색, 데이터 품질 확인 |
| ③데이터 준비 | 분석용 데이터셋 선택·정제·편성·통합·포맷팅(시간 多) |
| ④모델링 ❗ | 모델링 기법 선택, 모델 테스트 계획 설계, 모델 작성, 모델 평가(과적합 확인) |
| ⑤평가 ❗ | 분석결과 평가, 모델링 과정 평가, 모델 적용성 평가 |
| ⑥전개 ❗ | 전개 계획 수립, 모니터링·유지보수 계획, 프로젝트 종료보고서 작성, 프로젝트 리뷰 |
🥔 6단계 외우는법! 업데준모평전 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“모델링 단계에서 수행하는 태스크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” 보기에 모델 적용성 평가(→ 이건 모델링이 아니라 평가 단계의 태스크)를 섞어 오답 유도
4) 빅데이터 분석 방법론 5단계 💯
계층적 프로세스 3계층 ❗: 단계(Phase) — 태스크(Task) — 스텝(Step)
| 단계 | 주요 업무 · 출력자료 |
|---|---|
| ①분석 기획 ❗ | (세부 순서 ❗ 프로젝트 범위 설정 → 프로젝트 정의 → 수행계획 수립 → 위험 식별) 범위 설정(SOW) · 계획 수립(WBS) · 위험 계획(대응 = 회피·전이·완화·수용) |
| ②데이터 준비 ❗ | 필요 데이터 정의(데이터 정의서) · 데이터 스토어 설계(정형·비정형) · 수집·정합성 점검 |
| ③데이터 분석 ❗ | 텍스트 분석 · 탐색적 분석(EDA) · 모델링 · 평가/검증 (데이터 부족 시 ②로 피드백) — 단계 간 피드백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구간 ❗ |
| ④시스템 구현 | 설계·구현(아키텍처) · 단위/통합 테스트·운영 |
| ⑤평가 및 전개 ❗ | 모델 발전 계획 수립 · 성과 평가서·프로젝트 최종 보고서 |
🥔 5단계 외우는법! 분준분구평 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분석기획 세부 순서를 “위험식별 → 범위설정 → 정의 → 수행계획”처럼 뒤섞어 놓는 문제 출제됨 → 정답은 범위설정 → 정의 → 수행계획 → 위험식별(범위를 정해야 정의할 수 있고, 정의해야 계획을 세울 수 있고, 계획이 있어야 위험을 식별할 수 있다는 논리 순서로 암기)
4-1. 분석과제 정의서 ❗ (신설)
분석과제 정의서: 분석과제를 확정하기 전 작성하는 문서로, 프로젝트 계획서 작성을 위한 중간 결과물
| 포함/불포함 여부 | 내용 |
|---|---|
| 포함됨 ❗ | 소스 데이터, 데이터 입수 난이도, 분석 방법 등 |
| 포함됨 ❗ | 이해관계자가 프로젝트 방향을 설정하고 성공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자료 |
| 포함되지 않아도 됨 ❗ | 분석 모델에 적용될 알고리즘과 모델 기반이 되는 Feature(보통 정의서 작성 이후 단계에서 도출) |
🚫 기출 함정: “분석과제 정의서는 성공 여부를 판별할 수 없는 자료다” → 오답(판별 가능한 자료) / “알고리즘·Feature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” → 오답(포함 안 해도 됨)
5) 분석 과제 발굴 — 하향식 · 상향식 ⭐
분석 대상 앎 = 하향식(Top-Down) / 모름 = 상향식(Bottom-Up) ❗ / 디자인 사고 ❗ = 발산(상향)+수렴(하향)의 반복(IDEO 제안)
📗 하향식 4단계 ❗ : 문제 탐색 → 문제 정의 → 해결방안 탐색 → 타당성 검토
① 문제 탐색 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5영역 ❗: 업무 · 제품 · 고객 + 규제와 감사 · 지원 인프라
| 범위 확장 4관점 | 키워드 |
|---|---|
| 거시적 관점 ❗ | STEEP: 사회(Social)·기술(Technological)·경제(Economic)·환경(Environmental)·정치(Political) |
| 경쟁자 확대 | 대체재 · 경쟁자 · 신규 진입자 위협 |
| 시장의 니즈 탐색 | 고객 · 채널 · 영향자들(주주·투자자·협회) |
| 역량의 재해석 | 내부 역량(지적재산권·기술력) · 파트너와 네트워크 |
② 문제 정의 ❗: 비즈니스 문제 → 데이터 분석 문제로 변환(예: “고객 이탈 증대”→“이탈 요인 식별·가능성 예측”), 최종 사용자(End-User) 관점에서 정의 / ③ 해결방안 탐색: 기존 시스템·역량 활용 여부(활용/고도화/교육/아웃소싱) / ④ 타당성 검토 3대상 ❗: 경제적(비용 대비 효익) · 데이터(존재 여부·시스템 환경·분석 역량) · 기술적(요소기술 확보 방안) 타당성
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“데이터 타당성 확보를 위해 문제발생 포인트에 대한 데이터 확보가 중요하다” → 오답! 데이터 타당성은 데이터 존재 여부·분석 시스템 환경·분석 역량 검토가 핵심이며, 문제발생 포인트 자체의 데이터 확보는 평가 요소가 아님
| 구분 | 하향식 | 상향식 |
|---|---|---|
| 구조·사고 | 문제 주어짐 · 논리적 단계별 · 수렴(Converge) | 문제 정의 어려움 · 비정형·탐색적 · 발산(Diverge) |
| 학습 ❗ | 지도학습 중심 | 비지도학습 방식으로 수행(군집·연관·프로파일링) |
프로토타이핑 접근법 ❗(상향식 대표): 일단 분석 → 결과 확인 → 반복 개선(“가설→실험→통찰→가설 재정의”). 필요 시점: 문제 인식 낮음 · 데이터 존재 불확실 · 사용 목적 가변
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“프로토타이핑은 문제가 정형화되어 있고 데이터가 완벽하게 조직에 존재하는 경우 효과적이다” → 오답! 이건 오히려 하향식에 적합한 조건. 프로토타이핑은 문제 인식이 불명확하고 데이터가 불확실할 때 유용
6) 분석 프로젝트 관리 5속성 ⭐
| 속성 | 키워드 |
|---|---|
| 데이터 크기(Data Size) | 분석 대상 데이터의 양(하둡 대용량 등) |
| 데이터 복잡성(Data Complexity) | 비정형·다양한 원천 통합, 잘 적용되는 모델 선정 |
| 속도(Speed) | 실시간(사기탐지) vs 배치 시나리오 |
| 분석 복잡성 ❗ | 정확도 ↔ 복잡도 트레이드오프 → 해석 가능+정확도 확보 수준 |
| 정확도와 정밀도 ❗ | Accuracy=참값에 근접(활용 측면) / Precision=반복 시 일관성(안정성 측면), 트레이드오프 |
7) 마스터플랜 — ROI · 우선순위 · 로드맵 💯
우선순위 설정 3요소 ❗: 전략적 중요도(+시급성·전략적 필요성) · 비즈니스 성과/ROI · 실행 용이성(+기술 안전성 검증 등) / ISP(Information Strategy Planning) ❗: 내외부 환경·요구 분석으로 시스템 구축 우선순위 결정(중장기 마스터플랜)
📗 ROI 매칭 ❗ : 3V(Volume·Variety·Velocity) = 얼마나 많이·어떤 유형으로·얼마나 빨리 → 투자비용(Investment) 요소 / Value(가치 창출) → 비즈니스 효과(Return) 요소 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“가치(Value)는 투자비용 요소이다” → 오답! Value는 비즈니스 효과, 투자비용은 **3V(Volume·Variety·Velocity)**가 담당
| 우선순위 기준 | 키워드 |
|---|---|
| 시급성 ❗ | 전략적 중요도·목표가치(KPI), 현재/미래 관점, Value(효과) 기반 |
| 난이도 ❗ | 획득·저장·가공 비용·분석 수준, 3V(투자) 기반, 기업 현 상황에 따라 조율 가능 |
📗 포트폴리오 사분면 ❗ : Ⅰ현재·어려움 / Ⅱ미래·어려움 / Ⅲ현재·쉬움(최우선) / Ⅳ미래·쉬움 — 시급성 기준: Ⅲ → Ⅳ → Ⅱ / 난이도 기준: Ⅲ → Ⅰ → Ⅱ (최후순위 = Ⅱ)
| 로드맵 3단계 | 목표 · 추진 과제 |
|---|---|
| ①분석체계 도입 | 분석 기회 발굴, 분석 과제 정의, 마스터플랜 수립 |
| ②유효성 검증 | 파일럿 수행으로 유효성·타당성 검증, 알고리즘·아키텍처 설계 |
| ③확산·고도화 | 업무 프로세스 내재화, 검증 결과 확산, 분석 시스템 구축·고도화 |
8) 분석 거버넌스 — 수준 진단 ⭐
🥔 거버넌스 구성 5요소 외우는법! 조프시데인 — 조직 · 프로세스 · 시스템 · 데이터 · 인력(교육/마인드)
분석 준비도 6영역 ❗: 분석 업무 파악 · 인력 및 조직 · 기법 · 데이터 · 문화 · 인프라(IT)
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분석 준비도의 “분석 데이터” 진단 항목에 “내부 데이터 집중 활용 체계”를 넣으면 오답! 정답은 외부 데이터 활용 체계(+데이터 충실성·신뢰성·적시성, 기준데이터관리(MDM), 비구조적 데이터 관리)
분석 성숙도 4단계 ❗: 도입 → 활용 → 확산 → 최적화 (평가 부문: 비즈니스 · 조직역량 · IT)
| 진단 사분면 | 키워드 |
|---|---|
| 준비형 | 준비도↓ 성숙도↓ → 사전 준비 필요 |
| 정착형 | 준비도↓ 성숙도(일부)↑ → 우선 정착·소극적 확산 |
| 도입형 | 준비도↑ 성숙도↓ → 바로 도입 가능 |
| 확산형 | 준비도↑ 성숙도↑ → 지속적 확산 추진 |
중장기 대응 방안(빅데이터 변화 수용) ❗: 분석 조직·인력 교육훈련 ·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문화 정착 · 분석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 계획
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“데이터 분석 도구 기반의 교육”을 중장기 대응방안으로 서술 → 오답! 단순 툴 사용법 교육이 아니라 분석역량 자체를 기르는 교육이어야 함
9) 데이터 거버넌스 🔥
구성요소 3 ❗: 원칙(Principle) · 조직(Organization) · 프로세스(Process) — 관리 대상: 마스터 데이터·메타 데이터·데이터 사전
| 체계(활동) 4 | 키워드 |
|---|---|
| 데이터 표준화 ❗ | 표준 용어·명명 규칙·메타데이터·데이터 사전 구축 |
| 데이터 관리 체계 | 관리 원칙, 담당자·조직별 역할과 책임 |
| 데이터 저장소 관리 | Repository·워크플로우·사전 영향평가 |
| 표준화 활동 ❗ | 표준 준수 여부 모니터링·교육·개선 |
10) 분석 조직 3구조 💯 · 과제 관리 프로세스
| 구조 | 키워드 | 장/단점 |
|---|---|---|
| 집중 구조 ❗ | **전사 전담 조직(DSCoE)**이 담당, 전략적 우선순위 | 현업 부서와 업무 이중화·이원화 우려 |
| 기능 구조 ❗ | 해당 업무 부서가 직접 분석(별도 조직 X) | 부분적·과거 실적 위주 국한, 전사 핵심 분석 어려움 |
| 분산 구조 ❗ | 전문 인력을 현업 부서에 직접 배치 | 신속한 현업 적용·Best Practice 공유 / 부서 간 관리 필요 |
과제 관리 프로세스 ❗: 발굴(아이디어 → 과제 후보 제안 → 확정) → 수행(팀 구성 → 실행 → 진행 관리 → 결과 공유·개선)
🚫 기출 함정(실제 선지): “확정된 분석과제를 풀(Pool)로 관리한다” → 오답! 풀(Pool)로 관리하는 것은 과제 후보이며, 일단 확정되면 풀 관리 대상에서 벗어남. 다만 과제 수행 중 발생한 시사점(Lesson Learned)과 결과물은 별도로 풀에 축적하여 향후 유사 과제에 참고
🥔 복습 체크리스트
- 1) 분석 4유형 OISD · 과제중심 vs 마스터플랜 · 상향식=발견→통찰·발산 💯 ❗
- 2) 방법론 4요소(절방도템) · 3모델 · 장애요소 3 ⭐
- 3) KDD 선전변마평 · CRISP-DM 4레벨 + 업데준모평전 · 평가단계 태스크 정확히 💯 ❗
- 4) 빅데이터 방법론 분준분구평 · 분석기획 세부순서(범위→정의→계획→위험) · 분석과제 정의서 💯 ❗
- 5) 하향식 4단계 · 캔버스 5영역 · STEEP · 타당성 3(데이터타당성 함정) · 상향식=비지도 · 프로토타이핑(함정) ⭐ ❗
- 6) 프로젝트 5속성 · Accuracy vs Precision ⭐ ❗
- 7) 3V=투자/Value=효과(함정) · 시급성·난이도 · 사분면 Ⅲ→Ⅳ→Ⅱ/Ⅲ→Ⅰ→Ⅱ · 로드맵 3단계 · ISP 💯 ❗
- 8) 조프시데인 · 준비도 6(외부데이터 함정) · 성숙도 4 · 사분면 유형 4 · 중장기 대응방안(함정) ⭐ ❗
- 9) 데이터 거버넌스 원칙·조직·프로세스 · 체계 4활동 🔥
- 10) 조직 집중·기능·분산 · 과제 관리(확정과제는 풀관리 X 함정) 💯 ❗